2011년 01월 13일

모컴-디스플레이 업계 최대 3D 디스플레이 전시

모컴테크 빔프로젝터스크린 고휘도스크린 커브드스크린

모컴테크는 서울국제 3D 페어에 액티브. 패시브.UHD 고해상도 영상등 모든 영상을  종래 실버스크린대비 6배 밝은 영상으로 시현하는 3D 슈퍼파워 스크린 150″를 전시하였습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 입니다 관람객 동작 하나하나가 3D로 … `살아있는 영상`에 탄성 ● 글로벌 3D 콘텐츠 한자리에 30개社 관련장비 전시/삼성전자 ‘3D 겸용 스마트TV’ /쓰리디원 ‘안경 없는 디스플레이’ /잘만테크 ‘의료 등 특수 모니터’/모컴테크 ‘2Dㆍ3D 프로젝션’ “3D 영상에 시간가는 줄 몰라” 입력: 2011-01-13 17:34 / 수정: 2011-01-14 02:30 < 입체 아바타 > 13일 개막한’서울 국제 3D페어’에서 한 관람객이 모션테크놀로지의 모션 캡처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모션 캡처는 사람의 움직이는 동작을 인식해 화면 속 아바타가 그대로 따라 하는 기술이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방학 중인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온갖 3D영상물에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분당에서 온 이현숙씨) “3D영상은 참 신기해요. 안경을 쓰고 보면 손에 잡힐 것 같아요. 신나요. “(잠실에서 온 이아영 어린이) 13일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막한 ‘서울 국제 3D페어’를 참관한 관람객들의 입에서 탄성이 터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30개 업체의 3D관련 장비와 콘텐츠,제작소프트웨어 등이 전시됐지만 가장 관심을 끈 것은 단연 3D디스플레이였다. 크고 작은 디스플레이들이 다양한 기능과 용도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삼성전자의 초대형 3D화면이 관람객을 가장 먼저 맞았다. 46인치 16개를 연결한 화면에서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가 흘러나왔다. 멤버들의 춤동작은 평면화면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역동적이었다. ‘아바타’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이끄는 3D영상 제작팀이 촬영한 것.곧 국내에서 개봉될 할리우드 3D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도 뒤를 이었다. 이 초대형 화면은 파브 ‘초고화질 3D LED(발광다이오드)’ TV 라인업존.지난해 세계 시장을 석권하며 3DTV의 대중화를 선도한 모델이다. 두께가 26.5㎜로 얇고 디자인이 예쁘다. 소비전력도 LCD TV보다 적다. 2D 프로그램을 보다 3D로 바꿔보도록 컨버전 기능까지 갖췄다. 삼성 관계자는 “초당 240프레임으로 구성돼 화면의 끌림 현상을 없앴다”며 “오래 시청해도 눈이 별로 피로하지 않아 베스트셀링 제품이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또 3DTV 기능을 탑재한 LED 스마트TV 7,8시리즈도 전시했다. 3DTV와 스마트TV가 일체형으로 생산되는 트렌드를 보여주는 것.스마트TV는 인터넷을 통해 온갖 콘텐츠를 내려받아 즐길 수 있다. 조만간 방범과 쇼핑 등 일상적인 기능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삼성 관계자는 “올해에는 3DTV와 스마트TV 가격이 크게 떨어지며 대중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