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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동아] 모컴테크, ‘인공 지능형 과학실’ 시스템 출시


모컴테크, ‘AI 지능형 과학실’ 시스템 출시

AI·VR·3D 융합으로 미래형 과학 교육 환경 구현

㈜모컴테크(대표 최해용)가 인공지능(AI)·VR·3D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교육 플랫폼 ‘AI 쌤(AI Ssem)’ 시리즈 기반의 ‘AI 지능형 과학실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번 시스템은 교육부가 추진 중인 AI 중점학교 확대 정책과 지능형 과학실 보급 사업(2027년 전국 확대 목표)에 맞춰 개발된 것으로, 실제 수업 환경에서 AI 융합 학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AI 지능형 과학실’은 AI 기능과 과학 실험·관찰 기능을 결합한 통합형 교육 장치로, ▲AI-VR 장치 ▲멀티 현미경 ▲원격 강의 장치 ‘텔레토(TELETO)’ ▲입체 체험 장치 ‘에듀-3D(EDU-3D)’ 등으로 구성된다. 각 장치는 전자칠판 또는 105인치 초대형 고휘도 스크린과 연동되어,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실감형 과학 수업을 체험할 수 있다.

AI-VR 장치는 내장 컴퓨터로 ChatGPT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자이로센서를 통해 360도 가상현실(VR) 수업을 구현한다. 특히 2025년부터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이 전면 금지되는 점을 고려해, HMD(헤드셋) 없이도 4K 360도 VR 영상을 다수의 학생이 동시에 시청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멀티 현미경은 생물현미경과 실체현미경을 결합한 장치로, 미세조직·곤충·반도체 표면 등 다양한 대상을 실시간으로 대형 스크린에 투사할 수 있다. 원격 강의 장치 ‘텔레토’는 강의자의 시선이 청중과 일치하도록 설계된 휴대형 장비로, 고교 학점제와 AI 원격 교육에 적합하다. 또한 ‘에듀-3D’는 우주, 미생물, 곤충 등 실제로 보기 어려운 대상을 입체 영상으로 구현하여,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실감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최해용 대표는 “기존의 지능형 과학실이 공간 재구성 중심이었다면, ‘AI 쌤’ 시리즈는 실제 학습 장비 중심의 AI 융합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과학, 기술, 공학뿐 아니라 인문, 예술, 수학까지 아우르는 STEAM 교육에 AI 기능을 접목한 새로운 교육 시스템으로, AI 중점학교에 최적화된 솔루션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모컴테크의 ‘AI 쌤’ 시리즈는 기존 과학실 인프라에 손쉽게 추가 설치할 수 있으며, AI 창의융합형 교실·AI 과학실·AI 중점 교실로 확장 가능해 전국 학교의 AI 교육 혁신을 촉진할 핵심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본기사 : https://blog.naver.com/mocomtech/22407251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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