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동아] 모컴테크, 아이들의 ‘놀 권리’ 위한 유치원 무대 장치 ‘예술놀이’ 생산


창재교육연구원의 최해용 원장이 이끄는 연구팀은 초등학교 저학년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적 놀이용 무대장치 '예술놀이'를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이 제품은 영상 기자재 전문 업체인 모컴테크가 생산합니다. '예술놀이'는 아동들이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가변형 무대 장치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무대 배경을 제공하며 쉽게 접고 펼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아동의 놀 권리는 기본적인 권리로서, 국회에서는 이를 보호하기 위해 아동기본법 제정을 추진 중입니다. 하버드대의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영유아 시기의 예술 교육이 아동의 뇌 발달과 창의력 향상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예종의 주성혜 교수는 아동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다양성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최해용 원장은 현재 VR 교육의 부작용을 지적하며, '예술놀이'가 아동들에게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창의력 발달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아동들의 정신 건강과 창의적 능력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https://blog.naver.com/mocomtech/223257413205

기사 원본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110616415921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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