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프로젝터스크린, 고휘도 스크린, 커브드스크린, 곡면스크린, 시뮬레이션스크린, 하이파워스크린 제조업체 모컴테크

[NextDaily] 모컴테크, 고선명 극장시스템 ‘모컴플렉스’ 10여개국서 특허 등록

[fusion_builder_container hundred_percent=”no” equal_height_columns=”no” hide_on_mobile=”small-visibility,medium-visibility,large-visibility” background_position=”center center” background_repeat=”no-repeat” fade=”no” background_parallax=”none” parallax_speed=”0.3″ video_aspect_ratio=”16:9″ video_loop=”yes” video_mute=”yes” overlay_opacity=”0.5″ border_style=”solid”][fusion_builder_row][fusion_builder_column type=”1_1″ layout=”1_1″ background_position=”left top” background_color=”” border_size=”” border_color=”” border_style=”solid” border_position=”all” spacing=”yes” background_image=”” background_repeat=”no-repeat” padding=”” margin_top=”0px” margin_bottom=”0px” class=”” id=”” animation_type=”” animation_speed=”0.3″ animation_direction=”left” hide_on_mobile=”small-visibility,medium-visibility,large-visibility” center_content=”no” last=”no” min_height=”” hover_type=”none” link=””][fusion_text] 모컴테크의 고선명 극장시스템 ‘모컴플렉스’가 10여개 국가 특허 등록에 대한 기사가 2016년 7월 15일자 전자신문 NextDaily 뉴스에 게재되었습니다.

발행일시 : 16-07-15 09:00

모컴테크(대표 최해용)는 자사 고선명 극장 시스템 모컴플렉스를 국내, 미국, 영국, 중국 등 10여개국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지난 6월 말 베트남, 일본, 필리핀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결정을 받았으며, 인도로부터도 특허 등록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를 통해 세계 인구 절반을 넘는 국가에 이 기술의 극장시스템이 보급될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3D 영화는 편광 투사 및 편광안경 사용으로 인해 그 밝기가 2D 영화 대비 10분의 1로 떨어지는 문제점과, 대부분의 실버스크린에서 나타나는 낮은 편광도로 인해 고스트 발생 현상들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다. 모컴플렉스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해 알루미늄을 스크린 기재로 한 렌즈 스크린을 채용, 스크린 표면에서 편광 반사율을 99% 대로 끌어 올리고, 스크린 표면의 반사율을 일반 스크린 대비 20배의 반사면으로 구성해 해상도 20K의 영상까지 수용한다. 이 스크린은 3D영화를 기존 2D 영화 대비 2배의 고선명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으로 오래 전부터 보유하고 있는 전투기 가상훈련용 스크린 제작기술을 극장 기술에 적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2D 영화도 암실에서는 영상 깊이감이 20배로 개선되고, 밝은 장소에서는 올림픽, 야구 등 스포츠 중계를 마치 스타디움에 있는 것과 같이 선명한 영상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또 유명 가수의 스크린 라이브 쇼나 K-pop의 스크린 공연도 가능하다. 이밖에 도심지 부지난으로 기존 극장 공급이 어려워 극장의 프랜차이즈화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극장 구조 또한 양방향 스크린 구조로 구성이 가능하다. 가상현실 효과가 뛰어나고 일반 건물에 설치할 수 있는 구조로 개발돼 극장을 프랜차이즈화할 수 있는 기술적 문제도 해결이 가능하다. 최해용 모컴테크 대표는 “이러한 극장 구조는 고선명 영상을 제공하면서 시설비는 기존 극장 대비 4분의 1 이하에 설치할 수 있어 극장이 없는 시, 군의 작은 영화관 구조에도 적합하다”며 “해외 주요 국가에 교민들을 위한 한국전용 영화관 설립을 1차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업체는 현재 극장 프랜차이즈 운영 전문 회사인 모컴플렉스를 자회사로 설립완료하고, 미국은 스포츠 극장으로 중국, 베트남은 현지 영화 배급사와 합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본에는 VR 에니메이션 전용극장 체인을 추진 중이다.

이진석 기자 (ljs@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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