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모컴테크, 컬링당구 한국,미국에 이어 일본 특허 획득

㈜모컴테크(대표: 최해용)는 6년여의 연구와 개발을 통해 미국과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컬링 당구' 특허를 획득했다. 이 게임은 컬링과 당구의 특징을 결합해 다양한 회전력과 전략을 제공하며, 스윕이 아닌 정교한 타격력과 큐션을 활용해 게임의 다양성을 높인다.

컬링당구는 어디에서든 설치 가능하고 면적도 작아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으며, 4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해용 대표는 컬링당구가 K-스포츠로 대중화에 기여하고 국내 당구 산업에 새로운 활로를 열 것으로 기대하며, 일본에서도 난이도가 낮고 다양성이 풍부하여 인기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프로 컬링 당구 리그와 교육청과의 협력 등을 추진 중이며 호응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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