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학교의 절반이 소풍도, 수학여행도, 현장체험학습도 폐지했습니다.
이제 체험교육의 답은 학교 안에 있어야 합니다.
← 2년 전 98.8%에서 급락
2025년 기준 · 서울시교육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설문 · 2025년
교사는 형사처벌이 두렵고, 학교는 민원이 두렵고, 아이들은 기회를 잃고 있습니다.
그러나 체험교육 자체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현장학습, VR, 특별실. 모두 시도했지만
각자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체험교육의 문제는 장소에 있지 않습니다. 구조에 있습니다.
BEFORE — 기존 방식
✕ 외부 이동 필수
✕ 교사 법적 부담
✕ 연 1~2회 한정
✕ 예산·일정 제약
✕ 일회성으로 끝남
AFTER — 교내 체험관
✓ 이동 없이 교실에서
✓ 교사 법적 부담 없음
✓ 언제든 반복 활용
✓ 추가 비용 최소화
✓ 테마 교체로 계속 새롭게
5분
도입 — 오늘의 전시 소개
SR 비전으로 주제 몰입 유도. 배경지식 활성화.
15분
탐구 — 해설판 기반 탐구
전시 해설판을 읽고 관찰 포인트를 스스로 찾습니다.
15분
관찰 — EDU-3D 입체 관찰
유물·생물을 입체 이미지로 직접 관찰합니다.
10분
공유 — 관찰 내용 발표
모둠별 발표. 관찰한 것을 말과 글로 정리합니다.
10분
정리 — 학습지 & 교과 개념 정리
교과서 연계 개념을 체험 내용과 연결합니다.
기술의 혁신을 넘어, 학교 구성원 모두의 만족을 위해 설계된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이 기술은 이미 검증되어 있습니다.
특허 등록
EDU-3D 무전원 입체 체험장치
특허 등록
SR 비전 공간 입체 영상 장치
특허 제10-2957431
학교 박물관 시스템 특허
INITIAL SETUP — 교실 1실 기준
※ 부가세 별도 · S2B 등록 완료 · 전기·네트워크 추가 비용 없음
CONTENT SWAP — 테마 전환 비용
부가세 포함 시 약 209만원
패널 카드 30매 1,800,000원
3D 카드 1-2부 100,000원
추가 공사비 없음
비용 비교 - 연간 운영 관점
현장학습 연 2회
교내 테마 전환
약 900만원+
약 190만
※ 30명 기준 현장학습 1인당 교통·입장료 평균 15만원 추산
※매년 반복 사용 가능하여 여러 학년에 계속 적용 가능.
학교 예산 편성 안내 : S2B(학교장터) 등록 완료 제품입니다. 학교회계 예산으로 구매 가능하며, 교육청 시범사업 예산 연계 시 우선 지원 협의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EDU-3D는 무전원으로 작동하는 광학 장치입니다. 전기·와이파이·통신 인프라 추가 없이 즉시 설치·운영 가능합니다. 기존 교실 상태 그대로 설치합니다.
SR Vision도 전기에 꽂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설치하기 쉽습니다.
로그인, 앱 설치, 기기 연결이 없습니다. 교사는 콘텐츠 카드를 장치에 꽂기만 하면 체험이 시작됩니다. 초등 저학년 학생도 혼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치입니다. 별도의 교육이나 숙련 기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VR은 1인 체험 장비입니다. 30명이 동시에 체험하려면 30대가 필요하고, 와이파이 연결·로그인·위생 관리 문제가 뒤따릅니다. EDU-3D는 30~40대를 동시에 펼쳐두고 학급 전체가 관람 동선을 따라 이동하는 방식이어서 실제 박물관 관람 경험과 동일합니다. 세팅 시간도 없어 수업 전체를 체험·탐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교체형 구조이기 때문에 190만 원으로 전시 테마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1학기에는 국립박물관 국보 전시, 2학기에는 공룡·과학관 전시, 방학에는 지역 문화 테마 전시로 전환합니다. 장비는 그대로이고 콘텐츠만 교체됩니다
사회·역사(유물 관찰·탐구 보고서), 과학(공룡·곤충·태양계 분류·진화 개념), 미술(조형미 감상·스케치), 창의적 체험활동, PBL 융합수업까지 교과서 수록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구조입니다. 수업 시나리오와 학습지 연계 자료를 함께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