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3D VR AR 전문회사 ‘모컴테크’, 기술 지주 회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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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etanews.heraldcorp.com/article/639687

광학 디스프레이 기술 중소기업 모컴테크(대표 최해용)가 5년여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8월1일자로 제조업에서 기술지주회사로 전환했다.

10일 모컴테크에 따르면, 창업주인 최해용 대표는 광학 엔지니어로서 1978년 28세 나이로 한일합작회사인 아세아광학 공장장으로 광학계에 입문한 후 1982년 4월 전경련 산하 한국 기술 개발과 합작으로 한국벤처기업 제1호 인 선 광학을 설립하고 1996년 4월 IT 회사로 전환하면서  현재 상호인 모컴테크로 변경했다.

현재 이 회사가 보유한 지적재산권은 국내 특허 관련 350건, 해외특허등록 150건, 상표 100여건에 이르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신속하고 다각적으로 글로벌 기업화 하기위해 기술지주회사로 전환했다고 회사측은 밝히고 있다.

그 동안 이 회사는  기술대전에서 ‘대통령상 수상’,  발명의날 ‘대통령 표창’. 미국 CES에서 3년연속 ‘기술혁신상’ 수상, 기술개발공로로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대형스크린 영상 기술, 3D, AR, VR등 새로운 영상디스플레이의 원천 특허 기술을 다량 보유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특허들이 미국, 중국, 인도, 영국, 일본 등 주요국가에 특허 등록 되는 등 기술 자산 추정 평가액만도 7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모컴테크 제공)

이와 같이 기술 지주 전환 회사로 전환한 이유는  중소기업이지만 향후 중국과 미국등 세계 주요국가가 보호무역으로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신기술개발로 대응하고  합작, 투자를 신속히 결정하여 현지화를 촉진함은 물론 제품마다 다른 후속기술개발과 생산기술을 각각 전문화하여 경영효율을 확대하고자 함에 있다고 모컴테크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앞으로 국내 생산 및 중요수출핵심부품 생산은 현재  동두천과 포천에 제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회사인 모컴플렉스와  미국 캘리포니아에 공장부지를 확보하고 있는  모컴 U.S.A 가 전담하게 된다.

중국과 인도, 일본에는  마케팅 능력과 자본력이 있는  현지 파트너와 별도법인을 설립 추진하며 현지 제조와 현지 마케팅부문을 과감하게 확대 촉진 하는 등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 최해용 대표는  산업부 가상훈련시스템산업포럼 위원장, 3D 융합산업협회 부회장, 3D 융합산업 협동조합 이사장, 한국 광 기술원 이사직을 맡고 있는 등 3D, AR, VR 및 광학 산업 관련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베타뉴스 전소영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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